2015년 1월 20일 화요일

150117 존잘님 존잘님 우리 존잘님

141205 다큐멘터리 3일 때 다뤘던 가슴주머니가 1달 뒤에 재발하게 된다
요약하면 누가 화약고 근처에 또 기름 부어서 까댄거, 그거 하나만 가져 가서 존잘님 그림 품평했어요. 라고 존나 까댐. 폐녀자들 수듄
남들이 뭔가 존나 씨끄러우면 그냥 좀 아갈 닥치고 있으면 까이지도 않고 좀 좋냐? 것보다 홍위병 같은 년들. 1950년대 중국에서 태어나셨어야할 분들

가슴주머니 논쟁 있을 당시 그림쟁이 한명이 가슴주머니에 대한 취좆 트윗을 올립니다. 그리고 그걸 본 병크의 소용돌이라는 별명이 붙은 유저가 그 유저의 그림 중 하나를 취좆을 하게되죠. 그리고서 1달이 지났습니다. 1달이 지난 뒤에 "존잘님 존잘님 이것 좀 보세요. 존잘님 그림 비난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 가슴주머니 논쟁은 병신같은 소리로 시작 되었습니다. 유저들 심기가 장난 아니였죠. 거기에 자기 의견이랍시고 취존 취좆 그딴거 올려 놓고서 글 쓰면 그닥 좋아보이진 않네요. 어떤 의도였던지 간에 기름 뿌리는건 다들 굉장히 잘해요. 일부러 그러는건 아닌거 같은데.


존잘리즘은 정말 굉장하다. 존잘님은 까였다는 것 하나만으로(그 이전에 자기는 취좆하면서 남들이 좋아하는거 까댔으면서?) 두부멘탈 마냥 손발이 부들부들 떨리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런 존잘님을 텍스트로 위로를 해주는 후빨꾼들. 사건이 어찌 되었건 그냥 일단 블락땡 때려버린다. 존잘이랑 존못이랑 대체 뭔 상관 일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진짜 이해 가질 않는다. 그냥 보고 있음 그냥 이해가 가질 않는다. 또한 다른 것들에 대해서는 품평을 다 하지만(각종 이유를 들이대면서) 자기와는 상관 없는 다른 사람들(머글이나 남덕 등등)이 품평한다면 그건 존잘에 대한 모욕으로 취급한다. 자신들은 항상 먼저 선빵을 치고 불을 붙여 놓고서는, 피해자 코스프레로 마무리를 한다. 망상이 어디까지 끝이 없는지 없는 일 까지 만들어내면서(9\이라는 현 사건의 당사자는 부녀자 여친이 있다) 누가 문제냐고? 2015년 들어서 한건 빼곤 다 부녀자들이 사건 일으켰다. 곧 --G-- 가 꼬추들을 상대로 선빵 친지 1주년이 되는 날이다. 패턴은 변함 없이 무조건 지들이 선빵 쳐 놓고서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다.


ask 라는곳에 가서 저렇게까지 비난 때렸는데, 저긴 트위터랑 다르게 IP나 혹은 로그인을 해서 질문을 할 경우 그 기록이 안보이는거 같아도 기록을 찾으면 찾을 수 있습니다. 추후 우디르 태세 전환하는 글을 적으신 분도 계시다는게 유머라면 유머. 이 분들 그냥 존나 웃김. 존잘님이랑 연관 되었다고 하면 홍위병 마냥 뛰쳐 나오는게. 너네 병신 같다고. 폐녀자년들아. 너네는 카페가 알카트라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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