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16일 금요일

150113 퀘이크 스퀘어 (3)

1. 존잘님들과의 티파티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
2. 절대로 존잘님들과의 티파티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
3. 폐녀자가 블락 이라고 외치거나, 일베충이라 하거나, 플텍을 걸면 싸움이 끝난다.
4. 승부는 다른 폐녀들까지 불러 모아서 한다.
5. 한 번에 한 판만 한다.
6. 닉네임과 플사는 가리고 박제한다.
7. 싸움은 상대를 일베충으로 만들 때까지 계속한다.
8. 여기 처음 온 사람은 반드시 싸운다.

뒤는 다 폐녀자들 쌈박질에 대한거네.


퀘이크 스퀘어 (2) 에서는 퀘이크 스퀘어 사진 찍어서 SNS 에 올리지 말라고 하는걸로 시비가 붙었다면, (3)에서는 본격적이다. 무려 사진이 SNS가 아니라 언론사(신문)을 통해서 뿌려졌다. 캬! 독서실 간다고 몰래 케이크 스퀘어 간거 걸리시겠네요?(쑻) 물론 (2)에서 지랄 안하던 분들이 (3)에서 지랄 안할리가 없지. 방송사 밥이니 뭐니 떠들면서 아는 척 쩌는 소릴 하고있다. 검색 좀 해봤다. 몇몇 신문가들이 와서 케이크 스퀘어에 대해 글을 적고 지나갔다. 나쁘게 적힌게 있다면 나도 봤겠지. 폐녀들은 이런 행사가 언론으로 보도 되는게 되게 맘에 들지 않는가보다. 일단 언론사가 다녀간건 케이크 스퀘어에서도 허락한 일이니 명찰 달고 돌아다녔겠지. 문제 없잖아?


케이크 스퀘어는 이런 사건으로 인해서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왜 사과 하는지 모르겠군요. 폐녀자들은 굉장히 폐쇄적입니다. 이 이야기는 계속 될테니 그만 쓰겠습니다. 덤으로 동네 페스타라는 동인 행사는 이 사태로 언론사 취재를 일단 금지하는 쪽으로 이야기가 흘렀습니다(공식 트위터 참조) 아지매들 치마바람 어쩌구 하던 이야기 들어봤는데 폐녀들 치마바람으로 난리도 아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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