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16일 금요일

150111 퀘이크 스퀘어 (1)

케이크 스퀘어 라는 동인 행사가 있다. 국내 최대매 행사마다 벌어지는 병크도 국내 최대 행사인 서울 코믹월드를 재치고, 이번 행사에 많은 부스가 들어와서 화제가 되었다. 이제는 그 케이크 스퀘어가 1주일간 퀘이크 스퀘어가 되는 현장을 보도록 한다. 1편을 붙인 것도 그 이유며, 내용은 시간 순서대로 진행하겠다.


1. 부스 낸 사람과의 인맥빨로 먼저 들어가서 물건 산 사람들 옹호
2. 그러면서 학교 빠져서 표 사거나 밤샘한 사람들 자랑이냐며 뭐라 캄
3. 근데 뒤에선 갑자기 부스 내려고 회지만든 사람들의 물건 사전구매를 옹호하는 걸로 은근슬쩍 물타기를 함

트윗 올린 시간은 15년 1월 11일 오전 11시. 한창 행사 할 시간인데, 이 트윗 덕분에 행사장에서도 츠위타에서도 아수라장이 됩니다. 저런 멍청한 발언 하나 던져서 저렇게 병신이 됩니다.


당연 그런 말을 했으니 거기에 대해 화내는 사람이 나오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추후에 들은 이야기지만, 코미케에서도 입장 전부터 매진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합니다. 그래도 저 위의 트윗이 옹호 받을 수 있는건 아니죠.


트위터는 저 발언 덕분에 대대적으로 난장판이 됩니다. 상황파악에 이해 못하고 이상한 소리 하는 분에,(케이크 스퀘어는 코스프레가 금지다) 도덕적 잣대 잘 따지는 분들이 왜 여기에 도덕 지수를 낮추는지 모르겠고, 사건 일으킨 놈은 지가 뭔 소릴 했는지 이해 못하고 또 병신 같은 소릴 하고. 자기가 멀쩡한 줄 알고 박제한걸 또 박제하는 놈이 있고, 거기에 설명충까지 등판(작년 12월 초 글에 있음. 좋은걸로 올라간게 아님) 사실 지금 자기들이 또 뭘 했는지 조차 이해를 못하고 있어요.


저들의 행위는 현시연에서 주로 미움 받는 행위를 하는, 부끄러운 줄 모르는 오타쿠인 쿠치키 같은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동급이라는 거죠. 부끄러운 줄 모르는군요.


결국 한명은 뻔뻔甲에, 자기네들끼리 서로 핥아주면서 남덕을 다 병크 터뜨린 유저로 몰아가는 병신에(네번째 이미지. 한분은 계정 만든지 1주일도 되지 않았다) 쉴드 친답시고 나에게 잘 알아보라고 맨션 보내는 병신에.


하 시발... 존나 부끄러운 줄 모르고 위에 적은 저 1.2.3 이 이 글의 핵심 내용입니다. 근데 이게 사건의 시작이에요. 어째서 케이크 스퀘어가 퀘이크 스퀘어로 변했는지 보여주는 부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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