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5일(목)에 있었던 사건을 3개로 나눠서 이게 마지막입니다. 여기 글에서 볼 수 있는게 과거에는 마치 폐녀자들이 서브컬쳐를 밀어줬다는 식의 트윗들이 종종 보였는데 여기선 시장이 크지 않다고 말합니다. 대체 누구 장단에 맞춰줘야하는가. 자전거 판매량이 늘어나는 것도, 또봇의 판매량이 늘어나는 것도. 그것도 모두 물 밑에서 폐녀자들이 경제를 캐리해서 판매량이 증가하는 것 아니였던가?! 꼬추새끼들이니 뭐니 하면서 먼저 선빵 때리면서 신호탄 터뜨린 저 분은 대체 뭔지? 지금껏 그냥 이겨볼려고 허세 쳤던거임? 근데 이기긴 커녕 일베충만 잔뜩 양산됬잖아?(예제:"아 일베충 새끼 묻었어. 기분나빠")
마지막 우맨피 참 인상 깊네요.
케이크 스퀘어에게 없는 잘못 만들어 떠넘기고 있고, 거기에 우맨피 시전. 사실 긴 이야기 이거 하나만 봐도 견적 나오죠. 병신짓 해 놓고서 스루해달라고 하니 어이 털리네요. (7)은 안나오기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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