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커뮤 있었으면 좋겠다 봇'이라는 계정이 있다. 말이야 봇이지 사람이 수동으로 조종하는거 같더라. 하여튼 저쪽에서 커뮤의 의미는 상황극 같은걸 하는 모양이다. '뜻도 알지 못하면서 깐다' 라고 어떤 폐녀가 그러던데
니네 말은 오염된 곡식인건 알아뒀음 좋겠다. 커뮤니티 사이트면 디시인사이드나 일간베스트. 오늘의 유머.
홍팍 엠엘비파크 같은데지. 거기서도 상황극 같은거 안해요. 하여튼 거기서 뭔 말이 나왔냐면, '
정치적으로 문제 될 지 모르겠지만, 세월호 커뮤니티. 배는 좌초되었지만 아무도 우릴 구하러 오지 않았다' 라고. 문제는 정치적 문제가 아니라 님 인성이 문제네요. 시발 흥미진진 같은소리 하고 있음. 그 와중에 타이타닉 커뮤는 되고 세월호는 안되냐는 트윗에 타이타닉은 영화잖아요. 라는 무식한 소리가 나옴. 추후에 뭔 말 나온거 같은데 스샷 없어서 아쉽지만, 존나 무식함 쩌네요. 주니어 네이버에서도 타이타닉치면 사건 관련해서 나올텐데, 영화같은 소리보소. 하여튼 본계정이 아니라 익명의 공동으로 사용하는 봇이 사과했지만 봇이니 그냥 사건 올렸음. 이게 있어야 밑의거랑 이어지니까. 한가지 적으면, 뭐가 어찌되었던 세월호 사건의 피해자분들에게는 모독하는 행위는 아니라 생각하는데, 모독에 대해 전혀 아는게 없는듯.
0121 : 사과문이 다시금 올라왔습니다. 공동계정 쓰시던 유저분들도 다 한번씩 사과문을 쓰신다고 합니다. 그때 일이 경솔했을지 몰라도 생각 하고 써 주셨으면 합니다. 그때 사과문을 한번 보긴 했지만, 여기에 다시 적어둡니다. 이러저러 공동계정으로 유저들이 나눴던 이야기에 대해서는 생략 하고 사과문으로 올라온거 한장만 업로드 합니다.
이 트윗은 연속적으로 적힌건 아니고 첫번째 트윗이 적히고 비난 맨션이 오자 두번째를 적은걸 캡쳐한겁니다. 이 인간 뭐가 문젠지 전혀 모르는 병신. 보통 왠간하면 사고를 일으켜도 코스프레 하면 저는 모자이크 처리만큼은 해 주는데 얜 못해주겠네요.
엿먹어라 병시나. 세월호가
구조 가능했음에도 무능하게 구조를 못했다고 하는 부분에 존나 까였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에 쓴 트윗을 봅시다. 딱 봐도 뭐 때문에 자기가 욕을 쳐 먹고 있는지 이해를 못하고 있습니다. 타이타닉이니 세월호 커뮤가 문제가 아니라 뒷 부분이 문제에요. 병시나.
수많은 사람들에게 맨션으로 욕 쳐먹고서 정신 못차림. 아마 정확히는 욕을 대빵 쳐 먹으니까 상황 파악 못하고서 해명한다고 글 썼는데 그게 더 심화되니까, 가슴이랑 손발은 막 떨리고 얼굴엔 식은땀이 줄줄 흐르겠지. 뭐라고 정신승리라도 해야하는데, 그나마 호에에 같은거 안썼으니 점수 10점 주겠지만, 일베충이 나타났다! 같은 소리해서 감점 10점 주겠음. 플텍 걸거 같아서 내가 면상 찍은 사진들 올리니까 존나 싫었던 모양임. 플텍 걸고나서 트친(트위터 친구)에게 징징거린 모양이고, 그 트친이라는 분이 와서 존나 불쾌해한다고 하던데, 씨발
니 면상 올린걸로 불쾌해할거면 먼저 세월호 탑승객 구출에 힘을 쓴 사람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이라도 하던가. 보고 있냐 병시나?
플텍 걸고서 뻐큐 날리던데,
http://blog.naver.com/ch09_o9 얘 블로그입니다. 플텍 걸고 대화 나눈거 보니까 존나 소송 걸고싶어 하던 눈치던데(쑻) 소송 걸린다면 누가 먼저 소송걸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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