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30일 금요일

150126 요새는 내부에서 무너뜨려야 한다.

온리전행사를 누군가의 신고로 취소가 되었는데, 그 신고자가 알계정을 만들어서 나타나서 온리전 행사와 연관된(참가자 및 방문예정자들) 사람들의 공분을 샀다. 전에 기독교 회관때는 아마 그 전에 취소 되어서 바둥바둥 하다가 개 까였다면, 이번에는 누군가 신고로 취소된건데. 문제는 그 부분이 아니다. 연관된 사람들은 신고자의 논점을 비껴나가고 있다. 심지어 그 신고자를 지능적 안티라 칭하기 까지 했다. 중요한 부분은 그 부분이 아니라, 항상 주제를 비껴나간다는 점이다. 성인물을 사고 판다는 그 부분에 대해 항상 논점을 돌려버린다.


암묵적 관행 더럽게 좋아하는 분들인데, 그 분들의 관행 막아선 놈이 있다고 "아이고 저 놈 보소" 거기에 주최측에선 성인물 팔지 않는다느니 뭐 그런 말 했던거 같은데 자기네들이 알아서 성인물 파는데 뭐 어쩌라고. 꼽냐? 이런식으로 나가서 손발 전혀 안맞음. 행사에 언론 카메라 들어가는게 싫었던게 바로 이런 이유에서였겠죠? 암묵적 관행이라는게 그게 좋은거 절대 아닌데, 관행이니 뭐니 엄청. 그래놓고서 TV에서 뭔 악습 걸려서 터지면 "저런 나쁜새끼들" 요러시겠죠. 알아요. 그 사람들 관행은 나쁜거고, 우덜들 관행은 좋은 관행. 행사장 담당자 피해 보는건 생각 1g도 없는 분들. 거기에 항상 성인물 파는 부분에 대해서는 논점을 흐리고 꼭 꼬추새끼들이 잘못 했다고 지랄 하는 분들 계시죠. 저기 마천루라는 병신님^^


몇시간이 지나자 유교+후죠시=유죠시 등판. 가장 역겨운게 등판했네요. 이때 마침 술에 좀 취해 있었던지라. 보고 있으니 존나 좆같다는 생각만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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