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16일 금요일

150113 랜선섹스도 되는데 랜선무당이 없을리가

사람처럼 생긴 인형이 홍대에 있었다고 합니다. 근데 그 사진 속 인형이 되게 기분이 나쁘긴 해요. 좀 으스스한데 버려져는데, 거기엔 사람 이름하고 돌아올 귀(歸)가 쓰여져 있습니다. 뭐 그냥 저주인형이라고 하고 넘어가면 좋겠지만, 이걸로 약을 파신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50~60년전에 쓰던 저주(풉) 왠 랜선무당이... 미모에 반해서 맨션 보내면 안되죠? 반할리가 있겠나!


주작이다 마다 '지인'이라고 쉴드 쳐주고 하는데, 이러니 랜선무당이 장사가 되는거군요. 잘 알겠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