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8일 수요일

150406 아내가 아프면 설렁탕을 사와야지 개새끼야! 어딜 혼자 쳐먹냐

"아내가 아프면 식사를 어떻게 해결하십니까?"
"저는 밖에 나가서 식사를 합니다"
"아내가 아픈데 어떻게 자기 혼자만 먹을 수 있습니까? 아내한테 죽이라도 해줘야하는거 아닙니까?"

뭐야 이 미친년이... 근데 이게 왜 웃기냐면

제가 처음 저걸 봤을 때, 어땠냐면 "저 사람은 남자를 잘못 만나서 좋지 않은 일이 있었겠지." 그런 생각을 가지고서 팝콘 터지는걸 저는 넘겼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뭐 그랬던거 같고, 그렇기 때문에 기록 안했는데 이 새낀 아픈 부위가 대갈통이네요. "씨발 니 정신대가리!" 처음 까였을때 보니까 아픈 남자한테 끈팬티 입히고 싶다는 소리 하던거 같던데, 그때 그냥 까야했는데 여러모로 아쉽네요. 츠위타엔 왜 이리 정신병자가 많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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