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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글을 왜 쓰냐면, 지금까지는 굉장히 많이 선빵을 당했어요. 작년 초부터 근 1년 넘게 많은 선빵을 당했는데, 이 사람들은 자신이 공격을 받은 줄 알아요. 그리고 이게 진짜 공격이죠. 그들이 했던걸 그대로 똑같이 돌려준 것인데 이들은 기분 나빠해요. 자신들도 이상한 유언비어나 말도 안되는 것들로 공격 받으면 기분 나빠하면서, 자신들이 선빵을 쳐대면 그건 공격으로 인식을 못하죠. 자신들은 뭔가 상대방이 말 잘못하면 뾰루퉁해져서 "오빠가 뭘 잘못했는지 몰라?" 할 분들이 상대방에게는 그렇게 좋지 않은 행동과 행위를 해대고 상대방이 화나면 왜 화나하는질 몰라요.
위의 놀자판대장이라는 분의 역사왜곡트윗에서 구라의 대상과 선빵 맞은 대상을 바꿔보고 관행갑을 어디 유명한 키보드파이터로 바꿔볼까요? 어디서 많이 보던 장면이 나오지 않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남성혐오종자(폐녀자)가 선빵 치고 남자들이 부들부들 거리는거. PC하신 분들은 일단 대부분이 폐녀자들과 연합라인이라서 PC하신분들이 여기 있을리는 없지만. 자신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고 상대방이 기분 나빠하면 뭔 말을 했는지 기억하고 그것에 대해 반성이나 좀 해줬음 합니다만, 언제나 그렇듯 이게 잘못 되었다고 말해줘도 상대방은 일베충이겠죠(쑻) 설마 저 유저분의 왜곡트윗에 반박하는 분들 일베충 아니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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