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8일 : 뭐가 어찌되었건 트윗을 쓴 사람을 보면 필터링이 자동으로 걸려진다
4월 9일 : 전에 관행갑이 맨스플레인에 대해 떠들었던거 같은데, 이건 걸스플레인 아닐련지?
4월 9일 : 성매매에 떠드는 여성들은 실제로 성매매에 대해 아는 것이 없다. 마치 연애에 대해 논하는 파오후쿰척쿰척하는 남성씹덕을 보는 느낌. 나는 파오후쿰척쿰척하는 페미니스트라 주장하는 여성들이 이런걸 논하는걸 본다는 느낌이다. 파오후쿰척쿰척해도 돈이나 친구라도 좀 있으면 돈 내고서 남자들 끌어안을 수 있는 호빠라도 가서 놀아봤겠지. 아마도 그런 경험조차 없는 것 같다. 남성에 대한 시각조차 없는. 나는 그때 좀 짜증나고 피곤했던 것이 있어서 '숫처녀라고 단언한다.' 라고 적었는데 틀린말은 아닌 것 같다. 하여튼 얼마전 까지 맨스플레인 어쩌구 하더니 걸스플레인이 수면위로 올라와야하는거 아닌가 모르겠다. 더럽게 아는척 하네.
4월 9일 : 마지막까지 웃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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