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의 방향지시등 마냥 플텍걸고 풀고 존나게 깜빡거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탄피갑 동독센세라고. 사실 동독보다는 탄피가 더 유명할겁니다. 솔직히 말하면 기록하는게 무의미할 정도로 킬구나 언눈깔. 피어쓰호른처럼 병신같습니다. 존재자체가 병신이라고 해야하나. 탄피갑 동독센세 같은경우는 재성이라는 사람이 이미지를 만들어 놓고 가버려서 그런지 겹쳐보이네요. 재성이라는 사람이 어떻게 해서 마무리를 지었는가에 대해서는 그의 마지막이기 때문에 저는 따로 기록하지 않았지만 나중에 와서 또 병신짓 하면 자료 찾아다가 올릴겁니다. 그건 됬고, 한명이 가니까 똑같은 사람이 들어오는거 보면 병신력 보존의 법칙은 확실히 존재하는 듯 합니다. 너무 병신같아 말 할 것도 없으니 그냥 스샷과 날짜만 대충 배치하겠습니다.
3월 24일
3월 25일 : 플텍된계정안에서 일어나는 일을 누군가가 유출시킴. 레드라군에 대해 분노를 삼키며 봇과 이야기를 하면서 외로움을 달래고 있음. 외로운 탄피갑니뮤
3월 27일 : 병신같아서 다들 비웃었다.
3월 29일 : 다들 잊었겠지 하고 플텍 풀었는데 이제 님은 두번째 재성이입니다. 평생 까일 운명이죠. ㅊㅋㅂㄹ 못봤노? 게이야. 낄낄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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