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논쟁축에도 끼지 못할 병신같은 이야기를 근 5일 넘게 질질끄는거 보면 츠위타는 인생의 낭비임이 틀림없다
사실 나는 이 논쟁이 이렇게까지 갈 줄 몰랐기 때문에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고 관찰하지도 않았다. 하나 적자면
진짜 여기 논쟁에서
마음의 얼룩이라는 썅놈편 드는 새끼들 병신새끼라는거 아주 정확하게 알겠다.
3월8일. 물삼겹이라는 헛소리를 트윗하고 이것이 RT를 타고 전달. 사람들에게 수많은 비난을 들었다. 딱봐도 이게 병신같다는거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인데, 정신차리지 못하고 그 와중에 보빨하는 새끼들 보빨하고. 아주 잘나셨다. 병신같기 그지 없어, 허허 웃고 스샷 몇장 캡쳐한거 RT하고 트윗을 껐다. 나는 이 사건이 이렇게까지 병신같이 끌릴거라곤 생각도 못했다.
3월10일. 물삼겹가지고 또 아는척 지랄하다가 플텍거셨다. 요리의 요자도 모르면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되는데, 박박 우기다가 또 욕쳐먹고 플텍 걸린것. 또한 그 와중에 똥꼬 빨아주는분들은 "
잘못은 저 사람이 아니라 논란 일으키는 사람들에게 있어요" 라고 말하고 싶은건지 똥꼬 열심히 빠신다. 이런 사람들 덕분에 사건은 더욱 더 크게 커진다.
3월 11일. 애니플사 탄압대회가 열렸길래 찾아봤더니 거기 끼어있는게 우라꽝/붉은떡. "남덕이 시비걸어요 빼애애액!" 거리는 병신년이 훨씬 귀여우면 귀여웠지. 저 둘은 귀여운 상대가 아니다. 사실 이걸 내가 계속 봤다면 5장으로는 모자랐을 것이다. 왜냐면 이 배틀에 참가한 유저의 말에 의하면
5시간은 키배를 떴다고 하니까. 재정신인 미친새끼들이신가. 배틀이 새벽까지 계속되는게, 드래곤볼 다음화만 쭉 이어 놓은 동영상 봐도 이거보단 짧겠다.
사건의 당사자인 마음의 얼룩이라는 씨발새끼는 플텍걸고 존나 병신같은 소리나 지껄이고 있고, 자기가 공격 받을때 정신머리 재대로 간수못하는 인간은 플텍거는게 무슨 승리의 훈장이라도 되는 마냥 정신포장해서 딸이나 치고 있고. 그리고 위에 적은 우라꽝/붉은떡 은 선차단하시길. 저 사람들이랑 키배해서 정신이 남아 있으면 당신은 키배에 소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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