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Have No Mouth, and I Must Scream
계정이 서스펜드 되어도 기록은 여기 남아있습니다
2015년 3월 15일 일요일
150305 헬노답쟁이들
정치적인건 다루지 않으려고 했지만 다루게되네요. 관행갑이랑 일워관리자니뮤는 넘기고, 그때 진짜 핵노답이 많았습니다.
1. 정부의 사과문에 동인 트레이싱 사과문도 이거보다 길겠다며 비아냥 거리기
2. 심심한 사과에 대해 뭐가 심심하냐면서 비아냥거리기
어예! 자신의 무지함을 남덕들이 공격한다며 물타기 하다가 플텍거신분! 그외에도 헬노답들이 넘쳐나는 하루였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