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배틀하다가 쫄리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1. 사과문을 남긴다던가
2. 일단 다른건 됬더라도 당분간은 트위터를 하지 않는다
2는 작년에 저도 한번 했던겁니다만, 여기 새로운 분을 소개합니다. 트위터 중독이라고 생각 들 정도로 답이 없는 분입니다.
이 분은 진작에 사과를 했죠. 몇번이고 사과를 해도 다음날 오셔서 사건을 치세요. 이 사건은 10일부터 14일까지 갑니다.하!
한국의 동성애지지자는 나쁘지 않다. 하지만 트위터하는 한국의 동성애지지자는 나쁘다. 3월 10일. 트위터에서는 동성애를 지지하지 않으면 죽일놈 마냥 달려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른말로는 #나는페미니스트다 를 달지 않으면 죽일듯이 달려드는게 있는데, 하여튼 총만 들지 않았지 나치수준으로 덤벼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3월10일 이 날도 반대의견 있는 사람을 일베충이니 뭐니 아주 잡아 죽일려고 드네요. 진짜 있었고 칼만 들었으면 죽였을지도 모르죠. 그 중에도 불문과그녀라는 분을 소개합니다. 이 분 두번이나 사과했는데 이걸 왜 적냐구요? 그러니까 적는겁니다. 사과를 하면 끝이라고 생각하는건지 또 사고치길래 기록해두게요. 재미있는건 검색까지 해서(0RT인데 캡쳐되었다는건 사찰하고 있다는 증거) 자기랑 반대되는 의견 찾아 캡쳐하고 올리고. 하여튼 트위터 중독이라는 생각만 듭니다. 뭐 일단 동성애지지 가지고서 또라이 올림픽하는거야 상한 떡밥이니 넘기기로 하고.
3월 13일. 동일인물의 발언이라고 생각들지 않는 발언입니다. 정신병력 있는사람을 싫어할 수 있지만, 게이차별에 대해 자지풀발기하고 달려들던 분이 정신병력 차별에 대해선 어물쩍 넘어가시겠다? 지금껏 그 부분에 대해 들쑤셨는데 욕 안쳐먹는게 이상하죠. 당연 욕 쳐드십니다. 그래서 저것에 대해 사과 했습니다. 사과한 스샷 저도 봤는데 그거 아무것도 상관 없이 다음날...
3월 14일. 날짜만 바뀌었는데 또 사고를 쳤다. 위에 적은대로 트위터중독이 아닐까 의심 들 정도. 사과한지 하루만에 크게 사고를 치고 있다. 주변인인지 누군지 몰라도 사고치다가 욕먹으면 몸을 벌벌 떤다던데 사과문 쓰고 트위터 아에 어플에서 삭제하고 당분간 멀어져야하는 것이 정답 아닌지? 저 사람에 대해 쉴드를 치는 쉴더들이 더 문제다. 왜냐? 사과를 하고 떠나도 쉴더들이 한마디씩 하는데 그 쉴더들이 오히려 불을 붙인다. 지능적 안티라는 말이 이런 뜻 아닐까 생각 들 정도. 뭘 위해 완장을 차고 반대되는 의견 잡아 족치려는 사람들 중에는 이렇게 병신 같은 짓 하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저것도 사과했지만 오늘도...
트위터를 삭제하고 그만 밖으로 나가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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