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7일 토요일

작년에 올라온 글 지웠죠

작년에 올라온 글 지웠죠

백업하고 지웠습니다.

백업본 필요하십니까? 메시지랑 메일 주소 남기면 나중에 보게되면 보내드립니다.


오랜만에 트위터 들러서 좀 둘러봤는데 병신같더라.

메오후 튀어 나오기 전에 손 빼기 진짜 잘 했지.

인생이랑 주식은 타이밍!


그리고 나 취업해서 팝콘가게 그만뒀다는게 대체 무슨 말임.

님들도 야갤해요 야갤

그리고 나 수시아 아니라고 개새끼들아.

2015년 4월 10일 금요일

잘 놀다 갑니다

팝콘가게 블로그에 글을 썼을 때 글을 쓰고 퇴고를 하지 않으며, 오타를 제외하고는 백스페이스를 누르지 않는다는 원칙은 마지막까지 지킵니다.


1.
여러분들은 저를 대학생이니 혹은 커뮤니티에 상주하는 건달이니. 가장 황당했던건 제가 수시아라는 거였죠. 수시아님께 사과해라. 제가 누구냐고 생각하기 이전에 생각해봅시다. 팝콘가게 계정의 원 주인은 XX다. 거기에 초코버리를 넣어봅시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 그렇다고 제가 초코버리와 같은 보빨삼대장급의 보빨꾼은 아닙니다. 뭐 어쨌든 제 트윗을 별표박고 RT하고, 맨션 보내는 사람들 보면 가끔 제 본계정은 블락되어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본 계정에서 했던 짓을 그대로 거기에 이식했는데 왜 이런 반응이 나오는지 저는 잘 모르겠지만, 하여튼 저는 그 부분이 계정에 대한 이미지 필터링을 다시 하는 결과를 낸다 생각해서 제 자신에 대해 알리는 것은 그만뒀습니다. 또한 본계까지 와서 깽판 치는 병신들도 종종 본 것도 있고 말이죠. 왜 폐녀자들이 계정 수십개 만들어 놓고 필요할 때 알계정 하나 꺼내다가 공격하는지 생각 해 봅시다. 어쨌든 이 계정으로 친분을 쌓은 분들 중에는, 아쉬울지 몰라도 나중에 인터넷 상에서 서로 팔로우 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2.
"자기들이 시비 거는건 당연히 된다고 생각한다. 먼저 시비거는게 나쁘다는걸 아는 폐녀자나 PC충이라도 같은 연합라인의 구성원이 먼저 시비를 건 것에 대해서는 철저히 모르쇠로 일관한다"

팝콘가게가 만들어진 계기는 @eatggg 인가 하는 유저가, 지금 흔히 말하는 남덕이라는 사람들에게 친 선빵에 있습니다. 제가 트위터를 하면서 가장 큰 씨끄러웠던 사건이였던 것 같습니다. 저는 정치충이랑은 상종을 하지 않기 때문에 정치적인 트윗을 볼 수 없는 관계로, 그 사건은 정말 굉장했습니다. 해가 떴을 때 부터 해가 질 때 까지 계속 그 이야기로 씨끄러웠고 중간에 누가 들어와 이러더군요. "대체 무슨 일이야?" 이런 키보드배틀(병신짓)을 줄줄이 기록해서 모아두는 트윗계정을 만들어야지. 처음 시작은 그랬습니다. 저도 몇시간 트윗을 보지 않으면 상황을 판단 못하겠는데, 그렇게 긴 트윗들이 줄줄이 이어지는 과정에서 중간에 들어온 사람은 모르니 말이죠.

그리고 전에 한번 뭔 애니를 불법으로 시청하다가 걸린게 있었는데, 제가 그때 피곤했던가. 그래서 저 역시 난독을 하는 병크를 터뜨렸습니다. 그래서 1달 넘게 자숙하는 시간을 가지고서 그 뒤 나온게 바로 트위터 팝콘가게 블로그. 박제를 한 뒤 그 박제들을 모아다가 정리를 하는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사건이 터지면 보면서 약 5분에서 10분간은 다른 사람의 의견을 먼저 보면서 이게 병신짓인지 아닌지 확인하는 습관도 들였고요. 그런데 글을 쓰는데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내가 왜 이런 병신같은 것을 시간 들여서 써야 해?" 제가 실제로 글을 쓰는데 걸리는 시간은 약 2~3일 걸립니다. 첫날 글을 쓰고, 둘째날 글을 다시 읽으며 수정하고 셋째날에 다시 글을 수정하고. 꽤 오래 걸리는데, 그 짓거리를 여기에 담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하는게 글을 쓸 때 퇴고하지 않고 오타를 제외하고는 백스페이스를 누르지 않는다. 쟤내도 똥 싸지르는데 뭐 어때?


3.
계정을 만들면서 기간을 정했습니다. 딱 1년간만 하자. 라고... 근데 그 1년이 지난걸 얼마 전에 알았습니다. 세월 참 빠르네요. 얼마전에 1주년 기념이라고 선빵 쳤던 캡쳐샷들이 올라왔죠. 벌써 1년이 지났구나. 그래서 접습니다. 1년간을 지켜보면서 느끼는건 "병신아. 트위터 당장 끊어!" 밖에서 없었던, 보이지 않던. 아니 밖에서 보이는 병신들은 트위터를 모르기 때문에 밖에서 병신짓 하는거고, 밖에서 병신짓 하는 병신들이 다 트위터로 들어왔어요. 주체사상에 찌들은 폐녀자들. 파시즘에 찌들은 페미니스트들. 마우스 정면장갑보다 더 두꺼운 PC충들. 오프라인에서 나댄다고 존나 센척하는 리얼거병. 등등등... 가장 좋은 방법은 헬조센을 탈출하는겁니다. 트위터도 헬조센이면 헬조센을 탈출하고 헬조센 밖에 있는 계정들을 팔로잉하는 수 밖에. 글쎄올시다. 쿨한 종자들이 헬조센 떠나면 뭐 거기는 살만하겠냐고 해도 헬조센보다 나았으면 나았지 더하진 않습니다^^ 정말 트위터부터 헬조센 탈출시켜야하나.


4.
만약 이런 계정을 운영한다고 하면 일단 정체를 숨기세요. 님댁 우체통에 고소장 박히고싶지 않으면요. 상대가 병신짓해서 상대방을 모욕했을 때 고소장은 충분히 날라 올 수 있습니다. 또한 박제를 최대한 생활화 하며, 또한 계정말고도 블로그를 운영해주세요. 과거 찌질열전이 닫히고 난 뒤 생겨났던 찌질열전 아류들이 있었는데, 그 당시 수시아보다 글을 못 쓴다는 의견을 코멘트에서 본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저는 개발새발 썼잖습니까. 최소한 저보다는 글 잘 쓴다는 소릴 들을겁니다. 네이버블로그나 티스토리에 박제하지 마세요. 외국 블로그서비스를 이용하시고. 또한 상대방 도발에는 넘어가지 마세요. 그리고 자기 팝콘가게 닉네임을 트위터에 검색하지 말아야하며(딱 두번 해봤습니다) 중립성을 유지할 필요는 없습니다. 한겨례고 조선일보고 지내들 중립성은 내팽겨쳤는데 대체 왜 일개사용자가 중립성을 지켜야하는거죠? 엿드셈. 제가 적을 수 있는건 이정도네요.



꼬리가 길면 잡힌다고 떠드는 어떤 분이 계셨는데 꼬리는 잡히지 않았습니다(풉) 이제 더 적을건 없을 것 같고, 1년하고도 약 6주 정도 팝콘가게를 지켜봐 주신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짜이찌엔! 마지막에 누구 한명 망하는거 보고 싶었는데 그거 못보고 가서 어떻게하나. 아이고

1504 추억록(단편 트윗 모음) 마지막편

4월 8일 : 뭐가 어찌되었건 트윗을 쓴 사람을 보면 필터링이 자동으로 걸려진다


4월 9일 : 전에 관행갑이 맨스플레인에 대해 떠들었던거 같은데, 이건 걸스플레인 아닐련지?


4월 9일 : 성매매에 떠드는 여성들은 실제로 성매매에 대해 아는 것이 없다. 마치 연애에 대해 논하는 파오후쿰척쿰척하는 남성씹덕을 보는 느낌. 나는 파오후쿰척쿰척하는 페미니스트라 주장하는 여성들이 이런걸 논하는걸 본다는 느낌이다. 파오후쿰척쿰척해도 돈이나 친구라도 좀 있으면 돈 내고서 남자들 끌어안을 수 있는 호빠라도 가서 놀아봤겠지. 아마도 그런 경험조차 없는 것 같다. 남성에 대한 시각조차 없는. 나는 그때 좀 짜증나고 피곤했던 것이 있어서 '숫처녀라고 단언한다.' 라고 적었는데 틀린말은 아닌 것 같다. 하여튼 얼마전 까지 맨스플레인 어쩌구 하더니 걸스플레인이 수면위로 올라와야하는거 아닌가 모르겠다. 더럽게 아는척 하네.


4월 9일 : 마지막까지 웃고 갑니다

2015년 4월 8일 수요일

1504 추억록(단편 트윗 모음) 7편

사실 이거 처음 시작이 몇편인지 모르겠고 제가 어디서부터 숫자를 붙이기 시작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갑니다. 추억록

4월 6일 : 저 스샷이 무엇이냐구요? 첫번째 스샷은 첫번째 총성. 신호탄을 쏘아 올린 분. 두번째는 삼번타자요. 사라예보에서 총성은 그렇게 울려퍼졌다. 블로그를 열은건 6월말입니다. 사건이 터지고 4달뒤 였는데 까마귀의 자료가 부족했거든요. 뱉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여튼 작년에 저 사람들이 트위터에서 흔히 말하는 남덕들에게 선빵을 치기 전 까지 그렇게 까지 성별논쟁 같은것들. 저 셋이 그렇게 서로서로 선빵쳐가면서 "남덕새끼들은 돈 쓰는것 조또 없으면서" 식으로 떠들지만 않았어도 이렇게 까지 커지진 않았을겁니다. 그리고 보빨하는 것들은... 하아 노답. 근 1년간 재대로 쓰러진건 초코버리(현재 다른 계정으로 바꾸고 플텍상태) 소노다우미는 뭐 하는지 모르겠고, 재성이. 뭐 이 사람은 좀 안타까운 케이스지만, 어쨌든 군에 갔으니 된거고. 그 외에도 왠 그림쟁이 보빨러도 있었고(풉) 사실 다 끔찍한 기억이니 잊고 갑시다.


4월 6일 : "헬조센이라고 부르지마세요. 역전앞이라고 하는거랑 똑같잖아요" 같은 드립은 아닙니다. 누가 그러더라구요. "20대새끼들도 꼰대질이냐?" 하 꼰대질이란. 헬조센은 헬조센입니다. 아 맞다. 역전앞이라는거랑 같으니 헬조센이라 부르지 말아야하는거지. 여긴 조센입니다.


4월 7일 : 개노답삼형제 중 한명인데(나머지는 임근준. 제이슨박) 개 씨발. 읽기만해도 사람 빡치게 만드는 재주를 가지고 있네요. 내가 읽고서 빡치는건 진짜 몇 안되는데. 주시자지는 읽고서 그냥 웃었습니다. 존나 같잖은걸 아주 재미있게 포장하심. 나중에 과자연구소에나 취업하시죠. 질소포장 존나 잘 할거 같은데.


4월 7일 : 저작권을 마루마루에서 배워오셨나. 시발 일말의 양심도 없네. 더 웃긴건 자기랑 반대되는 의견은 바로 블락처리함. 양심을 바닥에 떨구고 다니시는지?


4월 7일 : 갓발자가또. 는 '전'갓발자.


4월 8일 : 츠위타에서 김여사를 운운하면 "김여사인거 맞냐" "당신이 그 사람이 김여사인지 봤냐" 등등 엄청 따지는데, 남성이 눈 앞에서 비웃음 당할거리 보면, 츠위타에 트윗하면서 존나 꼬시다는 식으로 ㅋㅋㅋㅋ 요러는데 존나 이해안감. 츠위타에서 넘쳐나는건 여성혐오가 아니라 남성혐오에요. 시발 남성혐오자들은 상대방을 여성혐오로 만드는 물타기가 개 쩔더라!


4월 8일 : 갓발자들에 대한 언급은 크게 하지 않으므로 스샷 5장으로 때우겠다. 이런 일이 있었다는 기록 정도인데, 이게 몇시간이고 지속되었다. 오죽하면 이런데 쓰지 말고 블로그에 쓰라는 말도 무시했다던가? 또한 협회에서는 그만쓰라는 말을 뭐 농담삼아 받아들인건지. 입막음 하려고 한다고 했던가. 하여튼 진짜 병신같았다. 더 웃긴건 '전'개발자들이라는 점. 오죽하면 현재 일하는 개발자들은 이런 논란에 끼어 들 수 없는게 일을 하고 있어서고, 전개발자들이 저렇게 분탕치고 있다.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정말 병신 같았다. 병신같은 발언들 하나하나 정리할 시간조차 아깝다. 누구는 자기도 까보라면서 츠위타에 트윗을 줄줄이 쓰던데 언제부터 츠위타가 블로그가 된걸까? 대머리아저씨는 초기에 쉴더들이 나서서 팝콘 잘못되었다던가 이야기 하던데 결국 팝콘이였다. 주옥같은 먼지드립을 치면서. 초기에 게이머들이 협회를 지지하다가 줄줄이 등 지는거 보면 저것도 능력이 아닐까 생각 든다. 하여튼 그런 선민의식에서 열심히 살아보소.

아이고. 전개발자들이 산개발자들 다 죽이고있네!


4월 8일 : 그래서 자료는 있나요? 이게 섹스봇이야 정치봇이야?


4월 8일 : 자기네들 필터에 대해서는 언급 한마디 없는 저 뻔뻔함. 남성혐오자들은 자신들이 피해 받는다 생각하며 자신들의 행동에 대해선 한마디의 말조차 없다.

150406 아내가 아프면 설렁탕을 사와야지 개새끼야! 어딜 혼자 쳐먹냐

"아내가 아프면 식사를 어떻게 해결하십니까?"
"저는 밖에 나가서 식사를 합니다"
"아내가 아픈데 어떻게 자기 혼자만 먹을 수 있습니까? 아내한테 죽이라도 해줘야하는거 아닙니까?"

뭐야 이 미친년이... 근데 이게 왜 웃기냐면

제가 처음 저걸 봤을 때, 어땠냐면 "저 사람은 남자를 잘못 만나서 좋지 않은 일이 있었겠지." 그런 생각을 가지고서 팝콘 터지는걸 저는 넘겼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뭐 그랬던거 같고, 그렇기 때문에 기록 안했는데 이 새낀 아픈 부위가 대갈통이네요. "씨발 니 정신대가리!" 처음 까였을때 보니까 아픈 남자한테 끈팬티 입히고 싶다는 소리 하던거 같던데, 그때 그냥 까야했는데 여러모로 아쉽네요. 츠위타엔 왜 이리 정신병자가 많나

150405 럽폭도 1패. @재 1패. 정몽주니어 1승

란티스마츠리 토/일 동안 사건이 많았는데, 본문에선 다루지 않지만 제목에서는 럽폭도 1패가 기록되어있다. 이유는 영상을 찍어서 트위터에 직접 올리는 사람이 있었기 때문.
다들 지우라는 말을 보고서 바로 지우고 사과문 올렸으니 아무래도 좋다. 정몽주니어야 연승행진을 이어나가는 사람이니까 됬고 @재는 왜 1패했는가.

다들 이 트윗이 올라 왔을때는 럽폭도들이 그렇지. 라고 했지만 사실 신빙성이 없었다. 유저들은 이것에 대해 의심을 했고



잡았다 요놈!

2015년 4월 5일 일요일

150403 남자가 먼저 선빵을 쳐보자

전에 남성혐오종자(폐녀자)들만 선빵치는게 아니라는 트윗을 한 적 있었다. 두가지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놀자판대장이라는 분의 역사왜곡트윗. 이게 이 사람을 아는 사람이면 낄낄낄 하고 넘어가는데, 이걸 파이프를 타고 폐녀자측에게 넘어가는게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PC하신 분까지 잡았더라. ㅇㄹㄲ.ㅂㅇㄸ 말고도 한명 더 있는데 ㅁㅊㅎ. 츠위타 PC의 벽 오호전차중 한대.


"폐녀자들은 자기들이 시비 걸어도 그게 시비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애들이라 이런말 해도 소용없어요. 먼저 시비 걸어놓은 주제에 반격하는 쪽에 태도가 조금이라도 안좋으면 그걸로 물고 늘어지는 폐녀자-PC충 연합라인은 무적입니다. 왜냐면 자기들이 시비거는건 당연히 된다고 생각하거든. 먼저 시비거는게 나쁘다는걸 아는 폐녀자나 PC충이라도 같은 연합라인의 구성원이 먼저 시비를 건 것에 대해서는 철저히 모르쇠로 일관합니다. 마치 그런일이 없었던 것처럼. 시비때문에 열받은 사람들이 극딜들어오면 그제서야 기어나와 그 태도를 문제삼죠. 한마디로 트위터에서 PC운운 거리는 놈들은 죄다 양아치 새끼들에요. 그런새끼들이 PC운운하니까 PC의 의미가 개쓰레기가 되는거죠ㅋㅋ" - 15년 4월3일 맨스플레인과 관련된 글의 트윗 中-

제가 이 글을 왜 쓰냐면, 지금까지는 굉장히 많이 선빵을 당했어요. 작년 초부터 근 1년 넘게 많은 선빵을 당했는데, 이 사람들은 자신이 공격을 받은 줄 알아요. 그리고 이게 진짜 공격이죠. 그들이 했던걸 그대로 똑같이 돌려준 것인데 이들은 기분 나빠해요. 자신들도 이상한 유언비어나 말도 안되는 것들로 공격 받으면 기분 나빠하면서, 자신들이 선빵을 쳐대면 그건 공격으로 인식을 못하죠. 자신들은 뭔가 상대방이 말 잘못하면 뾰루퉁해져서 "오빠가 뭘 잘못했는지 몰라?" 할 분들이 상대방에게는 그렇게 좋지 않은 행동과 행위를 해대고 상대방이 화나면 왜 화나하는질 몰라요.

위의 놀자판대장이라는 분의 역사왜곡트윗에서 구라의 대상과 선빵 맞은 대상을 바꿔보고 관행갑을 어디 유명한 키보드파이터로 바꿔볼까요? 어디서 많이 보던 장면이 나오지 않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남성혐오종자(폐녀자)가 선빵 치고 남자들이 부들부들 거리는거. PC하신 분들은 일단 대부분이 폐녀자들과 연합라인이라서 PC하신분들이 여기 있을리는 없지만. 자신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고 상대방이 기분 나빠하면 뭔 말을 했는지 기억하고 그것에 대해 반성이나 좀 해줬음 합니다만, 언제나 그렇듯 이게 잘못 되었다고 말해줘도 상대방은 일베충이겠죠(쑻) 설마 저 유저분의 왜곡트윗에 반박하는 분들 일베충 아니신지?

140403 맨스플레인?

트위터에 맨즈플레인인가 하는 단어가 며칠간 논쟁의 대상이 되고있다. 어디서 시작 되었는지 몰라도 어쩌다가 이게 주먹빵 맞아서 기분 더러워진 남자들에 의해, 우연히 그 시간에 발언을 했다가 욕 먹은 사람의 트윗을 두장 올린다. 매번 그렇듯 각종 논쟁에 빠지지 않는 ㅅㄹ라는 사람이 캡쳐되었고, 그리고 세,네번째 이미지는 이 글을 쓰기 몇시간 전에 올라온 '맨스플레인의 유래'라는 트윗이다. 분석력 쩔음. 1따봉 드립니다.


유명인으로 알고 있는데, 이 분이 트윗을 지울 일은 없지만 꽤 괜찮은 의견이라 캡쳐해서 이름은 가려서 올려봅니다. 위에 누군가 말한 유래 그대로 사실상 피해의식과 망상에 찌들어서 나온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맨스플레인이 있다면 그럼 걸스플레인도 있겠군요. 츠위타엔 그런게 많습니다. 전공을 살린다느니 뭐니 하는 20살짜리가 대학교 갓 입학해서 배운 지식을 뿌리는 태그같은거 말이죠. 그래서 나온게 뭐냐면 남성이 똥고로 임신하는 그런거 말이죠. 좀 더 덧붙이자면, 이 사건때 사건을 재대로 파악 못하고 임신 한다느니 어쩌구 저쩌구 맨션을 보내 따진 사람들이 상당수였습니다. 남자가 남자똥고에 정액 뿌려서 남자가 임신한걸 전공을 살려서 어쩌구로 쓴거라고! 그거 말고도 "남덕들은 크림파이를 모른다" 같은 소릴 누군가 했었죠. 이거 스샷 있는분?
하여튼 트위터엔 웃기게도 남성혐오가 만연해 있고, 그런 남성혐오에 의해 기분 나빠진 사람이 뭐라 하면 그걸 여성혐오로 받아들이는 페미나치들이 상당수입니다. 정말 인터넷이 없었으면 어디 율도국같은데 가서 나라 하나 새웠을거 같군요. 차라리 그래줬음 좋겠지만. 마지막으로 좋은 의견 하나 스샷으로 남깁니다.